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 복역중인 한사렬 목사가 통합진보당 사태가 걱정
된다며 5월 11일부터 단식중이라고 한다.
이사람은 정부 승인 없이 방북해 북한을 노골적으로 찬양한 혐의로 작년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에 자격정지 3년이 확정되어 복역중인 사람이다. 이사람은
또한 'NL(민족해방·범주체사상)계열의 대부'로 잘 알려져 있다.
이사람은 한미 FTA 비준안 통과 등 이슈가 있을 때 마다 수시로 단식을 한다고
하는데 종북세력의 대부 답게 북한 인권문제.. 3대 세습 문제 등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언급조차 한적이 없을 것이다.

이번에 통합진보당내 종북세력이 어려움을 겪게되어 같은 종북세력으로서
상당히 걱정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거미줄 같이 엮여 있는 이들
종북세력들의 인맥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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