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민란이라는 대한민국 전복 선동을 계속하고 있는 한 좌파 연예인이 급기야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이 주장되었을 때에는 동료 연예인과
함께 이를 막기위해 백방으로 선전선동을 하고 다녔던 인물이다.
그가 말하는 내용도 일반 연예인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정치적이다.
그는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디도스 공격에 청와대 연루설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국정조사권을 발동해서 완벽하게 밝혀야 하는 사안"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청와대 연루설은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것인데 기자들한테 이런말을 하면서
새로운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이 사람은 훈련된 선전선동가임에 틀림없다.
또 이사람은 "내곡동 땅문제의 경우 이대통령 자신이 사실상 법을 어겼다는 것을 시인했다"
면서 사실도 아닌일을 마치 사실인양 이야기 하면서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다.
연예인, 종교인, 이런 사람들은 직업 특성상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유명해지기 때문에 이들이 하는 이야기가 비록 허구일지라도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요즘와서는 종북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유명세를 악용해서
대통령을 비방하고 반정부 선동을 마구 해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런 연예인들이나 종교인들은 그들 본연의 직업세계에서는 인기가 떨어지거나 영향력이
줄어들어 이러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위치를 높이려고 하는 것 같다.
이러한 비겁한 선전선동 행위에 우리 국민들이 현혹되고 놀아난다면 진정한 민주시민이
될 수 없다.
정치적 발언, 편향된 발언을 계속하는 연예인, 종교인들은 철저히 외면당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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